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자이언트’, ‘동이’ 제치고 월화극 정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8-11 10:47
2010년 8월 11일 10시 47분
입력
2010-08-11 10:25
2010년 8월 11일 10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BS 드라마 ‘자이언트’(위)- MBC ‘동이’. 스포츠동아DB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가 MBC ‘동이’를 제치고 1위에 오르면서 월화드라마 지각변동의 시작을 알렸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0일 방송된 ‘자이언트’(극본 장영철·정경순, 연출 유인식·이창민)는 전국가구 시청률 22.9%로 21.3%를 기록한 ‘동이’(극본 김이영, 연출 이병훈·김상협)를 제치고 월화극 1위에 올랐다.
또 다른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서는 ‘동이’가 23.2%, ‘자이언트’가 22.7%로, 불과 0.5%포인트 차이를 보여, ‘자이언트’는 역전을 눈앞에 두고 있다.
5월10일 첫 방송된 이후 ‘동이’를 꾸준히 추격해 온 ‘자이언트’는 3개월 만에 뒷심을 발휘하게 됐고, ‘동이’는 2008년 ‘에덴의 동쪽’의 악몽을 재현하게 됐다.
‘동이’가 지루한 전개와 뻔한 갈등 구조로 갈수록 시청자들의 외면을 받고 있는 반면 ‘자이언트’는 점점 흥미로워지는 캐릭터간의 갈등 전개와 엇갈린 애정 관계로 ‘동이’ 고정 시청자층을 흡수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4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5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6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7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9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4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5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6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7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9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술 취해 출동한 여경 손가락 물어 뜯어 절단…20대 구속
트럼프 “이란서 시위대 살해·처형 중단됐다고 들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