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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이준익·정진영·이문식 ‘황산벌2’ 재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7-27 21:14
2010년 7월 27일 21시 14분
입력
2010-07-27 11:45
2010년 7월 27일 11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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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익 감독 정진영 이문식 (왼쪽부터). 스포츠동아DB
정진영과 이문식, 이준익 감독이 영화 ‘황산벌’ 후속작에서 다시 뭉친다.
2003년 ‘황산벌’의 흥행성공을 일군 이들은 ‘황산벌’ 2탄인 역사 코미디 ‘평양성’(제작 타이거픽쳐스·영화사 아침)으로 의기투합했다.
전쟁 역사 코미디를 표방하는 ‘평양성’은 1편인 ‘황산벌’이 다뤘던 황산벌 전투가 끝나고 8년이 흐른 뒤의 이야기를 다룬다.
고구려 멸망의 결정적인 사건으로 기록된 평양성 전투가 주요 배경이다. ‘평양성’은 이 전투가 한반도를 정복하려는 당나라에 맞서 싸운 신라와 고구려의 연합 작전이라는 발상으로 시작한다. 함경도, 평안도를 아우르는 전국의 사투리 열전도 영화에 담긴다.
‘평양성’은 ‘황산벌’을 연출한 이준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정진영, 이문식이 다시 출연하는 점으로 관심을 끈다.
‘황산벌’에서 김유신 장군으로 출연했던 정진영은 세월이 흘러 노쇠한 장군이 됐지만 여전히 기발한 지략으로 고구려와의 연합작전을 지휘하는 주인공으로 나선다.
‘거시기’라는 역할로 인기를 끌었던 이문식 역시 ‘황산벌’ 속 캐릭터를 그대로 잇는다. 이번에는 코믹 연기와 함께 멜로도 소화한다. 그의 파트너는 강인한 고구려 여인 갑순 역을 맡은 선우선이다.
이 밖에도 개성파 배우 윤제문, 류승룡이 각각 고구려 연개소문의 첫 째, 둘 째 아들로 출연해 나라를 지키기 위해 서로 다른 길을 걷는 젊은 장군 역을 소화한다.
‘평양성’은 8월10일 촬영을 시작해 내년 1월27일 개봉한다.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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