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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호란 ‘파격 화보’ 육감적 몸매 과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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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6 21:41
2010년 6월 16일 21시 41분
입력
2010-06-16 12:11
2010년 6월 16일 12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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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로 변신한 클래지콰이의 멤버 호란이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속옷 브랜드를 통해 파격 화보를 공개했다.
호란은 16일 속옷 브랜드 르페의 여름 화보를 내놓으며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과감한 섹시 콘셉트를 전면에 내세운 이번 화보는 그녀가 최근 르페의 CF 모델로 발탁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인 것이다.
한편, 호란은 KBS 2TV 드라마인 ‘국가가 부른다’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그녀가 맡고 있는 역할은 국정원 요원인 최은서다.
허민녕 기자 just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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