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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비, ‘추노’드림팀과 손잡고 5년만에 안방복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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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30 21:38
2010년 4월 30일 21시 38분
입력
2010-04-30 14:58
2010년 4월 30일 14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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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 [사진제공=제이튠 엔터테인먼트]
‘드림팀’이 뭉쳤다.
월드스타 비와 화제의 드라마 ‘추노’의 곽정환 감독, 천성일 작가가 손을 잡는다.
비가 5년 만에 컴백하는 드라마 ‘도망자’(가제)는 ‘추노’의 천성일 작가가 대본을 맡는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이들과 함께 ‘추노’의 곽정환 PD가 연출을 맡아 또 한 번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곽정환 PD는 30일 “비, 천성일 작가와 함께 ‘도망자’를 만들기로 했다”며 “편성은 9월 말에서 10월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비가 이미 잡혀있는 스케줄이 있어 6월께나 첫 촬영이 들어갈 것 같다”며 “16부로 할지, 20부로 할지 정하지 않았으며, 첩보멜로가 될 수도 있지만 바뀔 수도 있다. 내용에 대해서는 아직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비는 드라마 ‘상두야 학교가자’, ‘풀하우스’, ‘이 죽일 놈의 사랑’ 등과 영화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스피드 레이서’, ‘닌자 어쌔신’ 등에 출연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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