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이지선, ‘황금빛 몸매’ 자랑

  • 입력 2008년 7월 5일 14시 39분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에 출전한 미스 코리아 이지선(25)이 ‘황금빛 몸매’를 뽐냈다. 이지선은 4일 베트남 나뜨랑의 다이아몬드베이 리조트&골프에서 노란색 비키니수영복 차림으로 당당한 자태를 과시했다.

이지선(25)이 미스미국 크리스틀 스튜어트(26·175㎝)와 비키니수영복 몸매를 겨뤘다. 키 170㎝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이지선은 미국 뉴욕 파슨스대 출신으로 영어실력이 뛰어나다. (첫번째, 두번째 사진)

지난 2일 열렸던 수영복 심사 모습. 2007 미스코리아 진 이지선은 14일 오후 8시(현지시간) 나뜨랑 크라운컨벤션센터에서 펼쳐지는 제57회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각국을 대표한 미녀 77명과 아름다움을 겨룬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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