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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5년 4월 10일 18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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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우표 세트 발매를 주도한 의정부우체국 지규섭 국장은 “인물 우표가 한일 양국에서 동시 발매된 경우는 정상 방문을 기념한 우표를 제외하면 배 씨가 처음”이라고 밝혔다. 드라마 ‘겨울연가’가 한류(韓流) 붐을 지필 당시 춘천우체국에 재직했던 지 국장은 ‘겨울연가’ 기념우표를 기획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유윤종 기자 gustav@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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