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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통, 공포영화 무료시사회…씨네코아 20∼27일

입력 1998-05-14 14:19업데이트 2009-09-25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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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동통신(대표 李鳳勳)은 자사 무선호출고객 2천1백명을 초청,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종로 2가 시네코아에서 공포영화 무료시사회를 갖는다고 14일 밝혔다.

시사회에서는 全美 흥행 연속 3주 1위를 기록한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가 상영되며 참여하고 싶은 고객은 18일부터 「700-5535」로 전화로 걸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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