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수감독 신작영화「산부인과」주연에 황신혜 캐스팅

입력 1997-01-08 15:29수정 2009-09-27 08:17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MBC TV 드라마 「애인」으로 주가를 높인 탤런트 겸 영화배우 황신혜(34)가 박철수 감독의 신작영화 「산부인과」(제작 제이콤)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현재 MBC TV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 진행을 맡고 있는 황신혜는 수많은 캐스팅 제의에도 불구하고 「301.302」「물위를 걷는 여자」「서울 에비타」등 박감독의 영화에 등장했던 인연으로 출연을 결정했다고. 14일 천안 혜성산부인과에서 크랭크인하는 「산부인과」는 산부인과 병실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통해 생명탄생의 의미와 여성의 소중함을 담는 섹스 코미디물.극중에서 황신혜는 산부인과 전문의로 등장한다.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