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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TV골든프로]

입력 1996-10-21 20:59업데이트 2009-09-2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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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소나타」 이영범 노유정 부부를 초대해 결혼전 첫키스 경험과 데이트 과정을 듣는다. 이영 범은 김영배 최수종 등 동료 연예인들과 처음 스키장에 갔다가 노유정을 만났다. 스 키를 잘탄다고 큰소리치며 가르쳐주다가 결혼까지 이르렀다고.「볼룸댄스」코너는 2 000년 시드니 올림픽종목으로 잠정 채택된 볼룸댄스를 배우는 시간. 22일은 만삭인 노유정이 출연해 태교 볼룸댄스를 배운다.「스트레스를 잡아라」에서는 이영자가 여 성 전용 한증막을 찾아가 주부들의 스트레스를 상담하고 풀어준다. ▼「애인」 마지막회. 쓰러진 명애를 부축해 병원에 도착한 운오는 명애가 임신중이라는 사실 을 알고 크게 놀란다. 텅빈 사무실로 자기를 찾아온 여경을 본 우혁은 자기의 인생 이 직장과 가정 모두를 잃어버린 실패작이었다고 고백하고 기회를 달라고 한다. 1년뒤 운오의 가족은 새 식구의 탄생으로 새로운 활기에 넘친다. 이혼 위기를 넘 긴 여경의 가족도 안정되고 화목한 모습을 보인다. 그러던 어느날 두 식구는 운오와 여경이 처음 만났던 곳인 잠실 롯데월드로 놀러간다. 아내와 아이들을 찾아 헤매던 운오는 역시 남편과 딸을 찾으러 두리번 거리는 여경과 마주친다. 두사람은 반갑지만 담담하게 대한다. 몇마디를 주고 받은후 여경은 운오가 선물해 준 머리핀으로 흐트러진 머리를 가다듬은 뒤 사람들 사이로 사라져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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