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ax 론칭… 맞춤 수익 솔루션 제공

  • 동아일보

[2026 국가서비스대상] 신재생 전력중개사업 한국동서발전㈜
E-Max ★★

한국동서발전㈜(이하 동서발전)의 E-Max가 ‘2026 국가서비스대상’ 신재생 전력중개사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년 연속이다.

동서발전은 2021년 전력중개사업 브랜드인 ‘E-Max’ 론칭 이후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들에 예측 제도 기반의 추가 수익을 제공하며 국내 에너지 전환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E-Max는 AI 딥러닝 모델을 기반으로 태양광 및 풍력 자원의 발전량을 정밀하게 산출하는 시스템이다.

전국 각지의 발전소에서 실시간으로 생성되는 대규모 데이터를 AI가 끊임없이 학습하고 있으며 기상 조건·시간대·계절·지형과 같은 환경 요인에 맞춰 최적의 예측 알고리즘을 유연하게 교차 적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동서발전은 올해 해당 시스템의 전면적인 고도화 작업을 단행했다. 정밀해진 발전량 예측은 국가 전력망의 안정적 운영을 돕는 것은 물론 오차율 최소화에 따른 발전사업자들의 정산 수익을 안정적으로 보장하며 전력중개 서비스의 신뢰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아울러 동서발전은 현재 고도화된 예측 기술력을 바탕으로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 제도 △제주 재생에너지 시범사업 △재생에너지 준중앙제도를 병행 참여하며 실증 데이터와 운영 노하우를 축적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검증된 제어 기술력과 실전 입찰 경험을 2027년 도입될 전국 단위 재생에너지 입찰제도에 전면 적용해 발전사업자들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수익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6 국가서비스대상#기업#신재생 전력중개사업#한국동서발전#E-Max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