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이 5월 중 경기도 시흥대야역 인근에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경기도 시흥시 대야동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27층, 5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43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서해선 시흥대야역이 단지에서 직선거리 약 250m에 위치해 도보 이용이 가능하며 해당 노선을 이용하면 지하철 1·7·5·9호선으로 환승이 수월해 여의도, 강남, 종로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출퇴근이 용이하다.
특히 시흥대야역에는 서울 목동역까지 연결되는 신구로선(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이 계획돼 있어 향후 사업이 확정될 경우 더블 역세권 형성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또한 3정거장 거리의 부천종합운동장역에는 GTX-B 노선(예정)이 계획돼 있으며 시흥시청역에는 월곶판교선(예정)과 신안산선(예정)도 추진되고 있어 향후 광역 교통망은 더욱 확충될 전망이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단지 인근에는 롯데마트, 스타필드시티, CGV,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신천연합병원 등 다양한 쇼핑·여가·의료시설이 위치해 있어 일상생활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부천, 광명 생활권과 맞닿아 있어 이미 형성된 대형 상업시설과 다채로운 문화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우수한 주거 여건을 확보했다. 소래산산림욕장, 은계호수공원, 인천대공원 등 녹지 공간도 풍부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주변으로 대야초, 대흥중, 소래고 등이 가까이 위치해 교육 여건도 우수하다. 특히 인접한 은계지구 내에는 시흥 최초 과학계열 특수목적고인 시흥과학고가 2029년 3월 개교를 앞두고 있어 과학교육 거점으로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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