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조합원 취소분 견본주택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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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조감도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조감도
두산건설이 경상북도 구미시 일원에 공급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의 조합원 취소분 견본주택이 24일 개관하며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해당 단지는 이미 지난해 일반분양 당시 조기 완판을 기록하며 상품성과 입지 가치가 검증된 단지로 알려져 있다.

24일 개관에 나선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견본주택 현장에는 이른 아침부터 방문객들의 대기 줄이 길게 형성됐다. 견본주택 내부에 마련된 모형도와 유니트 입구에는 상품을 꼼꼼히 살펴보려는 대기열이 이어졌고, 상담 창구에서는 63가구에 포함된 로열 동·호수 확인과 청약 조건, 내부 설계, 상품 등을 확인하는 고객들로 붐볐다.

분양 관계자는 “이미 한 차례 완판으로 검증된 구미시 첫 하이엔드 아파트라는 상징성 때문에 이 같은 성황은 어느 정도 예견된 결과였다”라며 “합리적인 원분양가에 즉시 전매까지 가능한 희소성 높은 63가구 물량인 만큼, 견본주택에 찾아주신 수많은 방문객의 열기가 실제 청약에서도 높은 경쟁률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두산건설의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조합원 취소분(63가구)의 청약 일정은 오는 27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화) 1순위, 29일(수) 2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이후 5월 7일(목) 당첨자 발표를 거쳐, 5월 10일(일)부터 11일(월)까지 서류접수를 진행하며 정당 계약은 5월 18일(월)부터 20일(수)까지 3일간 실시한다.

두산건설의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9층, 9개 동, 총 1,37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기존 조합원들의 무주택 요건 상실 및 상속 등 불가피한 자격 변동으로 발생한 잔여 세대 △전용면적 74㎡A 1가구 △전용면적 84㎡A 49가구 △전용면적 84㎡B 13가구 등 총 63가구다.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는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 입주민의 자부심을 높이는 고급 자재와 섬세한 인테리어를 선보인다. 또한 레스토랑, 영화감상실, 게스트하우스, 사우나, 맘스테이션,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멀티스포츠룸, 작은도서관 등 구미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을 통해 입주민들이 단지 내에서 여가와 소셜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지하 2층에는 건식세차장이 조성돼 입주민들의 편의성이 더욱 우수해질 전망이다. 또 LG ThinQ 기반 스마트홈 시스템과 보안 시스템은 입주민의 편의성과 안전을 강화한다.

단지 앞에는 구미시민운동장, 보조경기장,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등 다양한 스포츠 시설이 위치해 입주민들에게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중앙근린공원 등 쾌적한 자연환경도 갖추고 있어 입주민들의 주거여건이 한층 쾌적해질 전망이다.

이에 더해 송정초•송정여중이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하고 광평중•금오고 등 인근 학교들과도 가까워 학세권 입지를 갖췄다. 구미시립중앙도서관 및 학원가 이용도 편리해 학령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두산건설의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견본주택은 경상북도 구미시 신평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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