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중기부, 중동 전쟁 여파 中企 현장 점검…“대금연동·물류 지원 신속히 집행”
뉴스1
업데이트
2026-04-10 11:04
2026년 4월 10일 11시 04분
입력
2026-04-10 10:08
2026년 4월 10일 10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납품단가 연동제 강화·긴급자금·물류 바우처 신속 지원
스마트공장·사업전환 지원으로 제조 체질 개선 추진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모두의 챌린지 AX 출범식에서 공장 현장 챗봇 AI 에이전트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6.4.1 뉴스1
중소벤처기업부는 한성숙 장관이 10일 경기 부천시 플라스틱 사출기업 신광엠앤피를 방문해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업계 애로를 청취하고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원료 수급 불안과 가격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플라스틱 사출 중소기업의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기부는 중동발 위기 대응을 위해 ‘신속한 회복 지원’과 ‘선제적 체질 개선’의 투 트랙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원가 상승분이 납품단가에 반영될 수 있도록 납품대금 연동제를 강화하고, 긴급경영안정자금과 물류 바우처 등을 신속히 집행해 기업 부담을 완화한다.
또 스마트공장 지원을 통해 공정 효율을 높이고 불량률과 원가를 줄이는 한편, 사업전환 지원을 통해 기업의 대응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날 한 장관은 생산 현장을 점검한 뒤 기업 대표와 한국플라스틱공업협동조합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원자재 수급과 납품단가 반영 지연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한 장관은 “플라스틱 사출 중소기업은 제조 공급망의 핵심”이라며 “현장의 부담이 커진 만큼 건의 사항을 정책에 신속히 반영해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기부는 전쟁 발생 이후 협·단체와 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참여하는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 중이며,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정책 지원을 지속해서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4
정년 앞둔 교장, 결혼한 아들 청첩장 돌렸다 ‘망신살’
5
‘대표님’ 가장 많이 사는 아파트, 2위 나인원 한남…1위는?
6
[단독]“자는데 왜 깨워” 고시원 찾아온 동생에 흉기 휘두른 30대 체포
7
종합특검 “검찰총장대행·감찰부장 징계를” 법무부에 요청
8
또 ‘UFO’ 언급한 트럼프 “곧 많은 것 공개한다…매우 흥미로울 것”
9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10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10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4
정년 앞둔 교장, 결혼한 아들 청첩장 돌렸다 ‘망신살’
5
‘대표님’ 가장 많이 사는 아파트, 2위 나인원 한남…1위는?
6
[단독]“자는데 왜 깨워” 고시원 찾아온 동생에 흉기 휘두른 30대 체포
7
종합특검 “검찰총장대행·감찰부장 징계를” 법무부에 요청
8
또 ‘UFO’ 언급한 트럼프 “곧 많은 것 공개한다…매우 흥미로울 것”
9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10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10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드라마 종영한지 22년째인데…재방료만 매년 200억 원대
[속보] 법원 “빗썸 영업 일부정지 6개월 처분 효력정지”
李, 참사 유가족 조롱범 구속에 “모욕적 댓글 엄벌 마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