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카페 투썸플레이스는 두바이 스타일을 접목한 신메뉴 ‘떠먹는 두아박’과 피스타치오 음료 2종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시즌 한정으로 선보이는 ‘떠먹는 두아박’은 스테디셀러 케이크인 ‘떠먹는 아박’(아이스박스)의 블랙 쿠키와 크림, 떠먹는 방식을 유지하면서도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 고소한 피스타치오 가나슈 크림을 층층이 겹친 제품이다.
이와 함께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의 풍미를 가득 느낄 수 있는 ‘피스타치오 초콜릿 모카’와 ‘피스타치오 초콜릿 젤라또 쉐이크’ 2종도 출시한다.
음료 2종은 이날부터, ‘떠먹는 두아박’은 오는 27일부터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판매된다.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할 수 있다.
앞서 투썸플레이스는 지난달 시그니처 홀케이크 ‘스초생’에 두바이 초콜릿을 결합한 ‘두초생 미니’를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사전예약에 13만 명이 몰려 5분 만에 품절되는 등 인기를 끌었다.
김혜린 기자 sinnala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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