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중국인이 묵은 방, 쓰레기장 됐다”…초토화된 日 숙소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28 10:32
2026년 1월 28일 10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일본의 한 게스트하우스가 중국인 관광객 투숙 이후 엉망이 된 객실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3일 훗카이도 삿포로의 게스트하우스 직원으로 근무하는 A씨는 SNS에 “젊은 중국인 여성 두 명이 퇴실한 방의 모습은 쓰레기장이었다”며 관련 사진을 공유했다.
A씨는 “객실 상태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엉망이었다”며 “중국인 여성들은 이 방에서 대체 어떻게 지낼 수 있었는지 이해가 안 될 정도”라고 토로했다.
공유된 사진 속 객실은 젖은 수건과 정리되지 않은 용품, 그리고 쓰레기 등이 방치돼 있었으며 변기는 빨갛게 물들어 있는 등 엉망이었다.
이에 게스트하우스 측은 투숙객들에게 추가 청소 비용을 청구했으나, 두 중국인 여성들이 반발해 현장에서 마찰이 빚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A씨가 SNS에 공유한 사진은 조회수 1000만회를 넘기는 등 화제를 모았다. 이후 중국인 투숙객들과 합의하면서 현재는 게시물이 삭제된 상태다.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은 최근 중일 외교 갈등 고조의 배경에서 해당 사건이 더 큰 관심을 받았다고 분석하기도 했다.
지난해 11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발언’을 두고 중국과 일본은 갈등을 빚고 있으며, 중국은 일본 여행 자제령까지 발령한 바 있다.
이에 일본 누리꾼들은 “그들은 기본적인 관광 예절조차 지키지 않는다. 너무 더럽다”, “춘절에 중국인들이 오지 않기를 바라는 이유”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중국 누리꾼들은 “중국인들이 해외에서 이런 행동을 한 게 처음도 아니고, 마지막도 아닐 것”, “나라 망신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고, 일부 누리꾼들은 “어느 나라 출신이든 관계 없이 개인의 행동을 일반화해선 안 된다”고 지적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2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3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4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5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6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7
“챗GPT야, 폭언 상사 대응법 알려줘”…증거파일 모으는 MZ
8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9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10
가스폭발 전 아내는 이미 숨졌나…의왕 아파트 부부 미스터리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4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9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10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2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3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4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5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6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7
“챗GPT야, 폭언 상사 대응법 알려줘”…증거파일 모으는 MZ
8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9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10
가스폭발 전 아내는 이미 숨졌나…의왕 아파트 부부 미스터리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4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9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10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복궁 가려다 취소했다”…양대노총, 도심 노동절 집회
귀갓길 남성 찌르고 차까지 훔쳐 도주…30대女 체포
서울 아파트 매매가 평당 5000만원 첫 돌파…강남·한강벨트 상승에 ‘키 맞추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