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사상 첫 4700선 돌파…“‘오천피’까지 단 300포인트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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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뉴스1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뉴스1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4700선을 돌파했다. ‘오천피’까지 단 300포인트(p)만을 남겨두고 있다.

14일 오전 9시 4분 코스피는 전일 대비 5.41p(0.12%) 상승한 4698.05를 가리키고 있다.

이날 4685.11로 출발했다가 곧바로 4700선을 넘기며 4706.33까지 올랐다. 지난 7일 장중 4600선을 돌파한 뒤 단 5거래일 만에 4700선을 돌파한 것이다.

개인은 274억 원, 기관은 714억 원 각각 순매수하는 중이다. 외국인은 971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두산에너빌리티(034020) 1.38%, SK하이닉스(000660) 1.22%,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0.84%, SK스퀘어(402340) 0.82%, 삼성전자(005930) 0.22% 등은 상승 중이다. 현대차(005380) -1.48%,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1.01%, HD현대중공업(329180) -0.93%, 삼성전자우(005935) -0.78% 등은 하락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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