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신세계 이명희 한남동 자택 공시가 313.5억…11년 연속 1위
뉴스1
입력
2025-12-17 11:10
2025년 12월 17일 11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26 공시가] 2위 이해욱 DL그룹 회장 주택…공시가 203억
3위 삼성그룹 호암재단 주택…4위 서경배 아모레 회장 집
신세계그룹 이명희 회장 자택 (뉴스1 자료사진)
내년도 표준단독주택(표준주택) 공시가격 1위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소재의 이명희 신세계(004170)그룹 총괄회장 자택으로 조사됐다.
17일 국토교통부의 2026년 표준주택 25만 가구의 공시가격(안)에 따르면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5라길에 위치한 단독주택 공시가 예정액은 313억 5000만 원이다. 올해(297억 2000만 원) 대비 16억 3000만 원 올랐다.
이명희 신세계(004170)그룹 총괄회장 자택으로 알려진 해당 주택은 11년째 표준주택 공시가격 1위를 지켰다.
2위는 이해욱 DL(000210)그룹 회장의 강남구 삼성로120길에 위치한 주택이다. 공시가격이 203억 원으로 조사됐다. 올해 192억 1000만 원에서 10억 9000만 원 상승한 금액이다.
이어 삼성그룹의 호암재단이 보유한 용산구 회나무로44길 주택이 3위를 차지했다. 공시가격은 올해 179억 원에서 내년 190억 원으로 11억 원 올랐다.
4위는 아모레퍼시픽(090430)그룹의 서경배 회장의 용산구 이태원동 주택이다. 내년 공시가격은 올해 174억 1000만 원과 비교해 9억 7000만 원 상승한 183억 8000만 원이다.
ⓒ News1
5위는 냉동공조기 전문회사인 경원세기 사주 일가가 보유했던 이태원동 주택이다. 공시가격은 올해(171억 5000만 원) 대비 10억 2000만 원 오른 181억 7000만 원으로 조사됐다.
이어 안정호 시몬스 대표의 강남구 삼성동 주택(167억 3000만 원)이 6위에 올랐고, 박찬구 금호석유화학(011780) 회장 한남동 주택(165억 3000만 원)이 7위로 뒤를 이었다. 각각 올해 대비 9억 원·8억 7000만 원씩 상승했다.
8위는 한남동의 한 단독주택(152억 3000만 원), 9위는 박철완 전 금호석유화학 상무의 서초구 방배동 다가구 주택(142억 9000만 원)이었다. 각각 7억 9000만 원·7억 5000만 원 씩 뛰었다.
10위는 이동혁 전 고려해운 회장의 주택(142억 4000만 원)이 차지했다. 올해 134억 8000만 원 대비 7억 6000만 원 올랐다.
한편 표준주택 공시가격 상위 10개 주택 중 7곳이 용산구 한남동(3곳)·이태원동(4곳)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는 강남구 삼성동(2곳), 서초구 방배동(1곳)에 위치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5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6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7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8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9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0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5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6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7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8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9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0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민주-조국당 밀약? 타격 소재’ 텔레그램에…박수현 “국민께 송구”
李 ‘임금체불 최소’ 칭찬했지만…체불 총액은 역대 최고 경신
지난달 수출 658억 달러, 1월 역대 최대…반도체 2배 증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