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케데헌 나온 ‘과자’…초코파이 제치고 올 상반기 ‘매출 1위’ 등극
뉴스1
입력
2025-12-11 10:58
2025년 12월 11일 10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위는 오리온 포카칩…전년 동기 대비 매출 8% 증가
초코파이·빼빼로·프링글스 뒤이어…오리온·농심 점유율 1·2위
농심 ‘새우깡’이 등장하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한 장면(농심 SNS 갈무리)
올해 상반기에 가장 많이 판매된 과자는 농심의 ‘새우깡’으로 조사됐다. 오리온 ‘포카칩’과 ‘초코파이’, 롯데웰푸드 ‘빼빼로’가 뒤를 이으며 ‘스테디셀러’ 존재감을 과시했다.
11일 식품산업통계정보(FIS)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소매점 기준 새우깡 매출은 578억 원으로 지난해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06% 줄었지만 스낵과 초콜릿·비스킷 등 모든 과자 카테고리를 포함해 전체 순위에서 1위 자리를 지켰다.
새우깡은 넷플릭스 인기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에 등장하면서 다시 젊은 소비층의 선택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농심은 최근 케데헌과 협업 마케팅을 진행하면서 캐릭터를 활용한 한정판 패키지를 출시했다.
2위로는 오리온 포카칩으로 544억 원 매출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8.12% 상승한 수치로, 10위 권 제품 중 증가율이 가장 높았다.
포카칩은 31년째 생감자 스낵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다. 베트남과 중국을 포함한 글로벌 누적 매출액은 4조 원을 돌파했다.
뒤를 이어 △오리온 초코파이(478억 원) △롯데웰푸드 빼빼로(427억 원) △농심켈로그 프링글스(419억 원) △롯데웰푸드 꼬깔콘(412억 원) △해태 홈런볼(396억 원) △페레로로쉐(365억 원) △롯데웰푸드 가나 초콜릿(339억 원) △오리온 오징어땅콩(315억 원)이 차례로 매출 상위 10위 권에 들었다.
크라운제과의 ‘C콘칩’은 누적 매출 206억 원으로 상위 10위 권에는 들지 못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 37.09% 오르며 스낵과자와 비스킷류에서는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스낵 시장에서 제조사별 점유율을 보면 오리온이 23.8%로 1위, 근소한 차이로 농심(23.6%)이 2위를 차지했다. 이어 크라운제과(9.5%), 롯데웰푸드(8.7%), 해테제과(7.8%) 순으로 나타났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2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3
與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공직 비하 논란
4
“자전거 짜증나” 경적 울리며 3km 따라가다 들이받아
5
정부 “韓선박, 호르무즈서 피격 여부 확인 중…인명피해 없는 듯”
6
靑 “비거주 1주택 과세 부분 강화…거주-보유 똑같은 공제율 고민 필요”
7
[속보]정부 “한국 선박, 호르무즈서 피격 여부 확인 중”
8
“26평 집 청소해줄 분”…일당 3만원 공고에 ‘노예 구인’ 논란
9
새벽 대전 도심서 ‘문신 덩치’들 웃통 벗고 난투극
10
입국 제한국이어도 의사는 받는다…美, 비자 보류 ‘슬쩍 면제’
1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2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6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7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8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9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10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2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3
與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공직 비하 논란
4
“자전거 짜증나” 경적 울리며 3km 따라가다 들이받아
5
정부 “韓선박, 호르무즈서 피격 여부 확인 중…인명피해 없는 듯”
6
靑 “비거주 1주택 과세 부분 강화…거주-보유 똑같은 공제율 고민 필요”
7
[속보]정부 “한국 선박, 호르무즈서 피격 여부 확인 중”
8
“26평 집 청소해줄 분”…일당 3만원 공고에 ‘노예 구인’ 논란
9
새벽 대전 도심서 ‘문신 덩치’들 웃통 벗고 난투극
10
입국 제한국이어도 의사는 받는다…美, 비자 보류 ‘슬쩍 면제’
1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2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6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7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8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9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10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26평 집 청소해줄 분”…일당 3만원 공고에 ‘노예 구인’ 논란
“배고파서 바나나 꺼내려고…” 봉투에 불낸 50대 노숙인
세종 폐차장 불, 인근 공장으로 확대…대응 2단계 발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