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1~8월 나라살림 적자 88.3조…역대 두번째 규모
뉴스1
업데이트
2025-10-16 18:52
2025년 10월 16일 18시 52분
입력
2025-10-16 10:12
2025년 10월 16일 10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총수입 35조·총지출 38.4조 증가
중앙정부 채무 잔액 1260.9조, 전월比 20.4조↑
기획재정부 전경. 2020.11.23 기획재정부 제공
올해 1~8월 나라살림 적자 규모가 88조 3000억 원을 기록해 역대 두 번째로 많았다.
기획재정부가 16일 발표한 ‘월간 재정동향 10월호’에 따르면, 1~8월 총수입은 431조 7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5조 원 늘었다.
이 중 국세 수입은 260조 8000억 원으로 1년 전보다 28조 6000억 원이 증가했다. 법인세가 17조 8000억 원, 소득세가 9조 6000억 원씩 각각 늘었다. 부가가치세는 1조 2000억 원 감소했다.
세외수입은 22조 8000억 원으로 2조 2000억 원 증가했고, 기금수입은 148조 1000억 원으로 4조 2000억 원 늘었다.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 대비 총수입 진도율은 67.2%로, 본예산 기준으로는 전년 동기보다 2.4%포인트(p) 높았고, 결산 기준으로는 0.5%p 높았다.
8월 말 누계 기준 총지출은 485조 40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38조 4000억 원 증가했다. 총지출 진도율은 69.0%로, 본예산 기준 전년과 비교해 0.9%p 높았으나, 결산 기준으로는 1.0%p 낮았다.
이에 따라 8월 누계 통합재정수지는 53조 7000억 원 적자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적자 폭은 3조 4000억 원 늘었다.
통합재정수지에서 국민연금 등 사회보장성기금 수지를 제외해 실질적 나라살림 상태를 보여주는 관리재정수지는 88조 3000억 원 적자를 기록했다. 2020년 8월(96조)에 이어 역대 두 번째 규모다.
기재부 관계자는 “7월부터 시작된 2차 추경 집행이 본격화되면서 관리재정수지 규모가 늘어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중앙정부 채무 잔액은 1260조 9000억 원으로 전월보다 20조 4000억 원 늘었다.
9월 국고채 발행 규모는 21조 5000억 원이며, 그중 경쟁 입찰은 18조 8000억 원이다. 외국인 국고채 순투자는 6조 9000억 원 유입됐다.
지난달 국고채 금리는 국내 금리인하 기대감 축소 등 영향으로 전월 대비 상승했다. 3년물은 2.582%, 10년물은 2.951%였다.
1~9월 국고채 발향량은 187조 5000억 원으로 연간 총 발행한도의 81.6%에 달한다.
(세종=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6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7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8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9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10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9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6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7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8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9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10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9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주차 힘든 인천공항… 직원 정기권 3만장 남발
[사설]본사 사업구조 전환에 자회사 파업… 예정된 노봉법 부작용
해발 1100m서 며칠째 떠돌던 흰 강아지…부부 품에서 ‘두부’가 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