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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쓰면 상품권 주는 상생페이백, 접수 첫날 79만명 몰려
뉴스1
업데이트
2025-09-16 16:02
2025년 9월 16일 16시 02분
입력
2025-09-16 15:53
2025년 9월 16일 15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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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부제 접수 첫날 15일 전국 79만 1798명 신청
사용처에 하나로마트 확대…로컬푸드직매장도
14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2025.9.14 뉴스1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상생페이백 접수 첫날인 15일에 약 79만명이 신청했다고 16일 밝혔다.
상생페이백은 지난해 월평균 카드 소비액보다 올해 9월~11월 월별 카드 소비액이 늘어난 경우 증가액의 20%를 월 최대 10만 원(3개월 30만 원)까지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사업이다.
상생페이백 신청 기한은 11월 30일까지다.
5부제 접수 첫날인 15일 79만 1798명이 상생페이백 누리집을 통해 신청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서울·경기·인천)에서 44만명(55.5%)이, 수도권 외 지역에서는 부산(5만2000명), 경남(4만5000명) 순으로 신청자가 많았다.
15일 페이백 신청자 기준으로 지원 대상자 여부와 지난해 월평균 카드 실적을 이틀 후인 17일 오전부터 알림톡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올해 9월 1일부터 누적 카드 실적은 18일부터 상생페이백 누리집 ‘페이백 및 소비복권 조회하기’ 메뉴에서 확인(확인일 기준 2일 전까지의 실적)할 수 있다.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페이백 신청안내처는 국민·우리·농협은행 및 농축협 외 신한은행(650곳 영업점)이 참여하면서 안내 영업점이 8100여 곳으로 늘어 접근성이 좋아졌다.
상생페이백 소비액 인정 사용처도 확대했다. 기존에는 하나로마트의 경우 제한적으로 허용했다. 마트·슈퍼·편의점 등 유사 업종이 없는 면 지역 소재 내 123곳만 용처에 포함됐던 것.
그러나 지난달 21일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편의성 제고 방안이 시행되면서 상생페이백도 이에 맞춰 유사 업종이 부족한 읍·면 단위 657곳까지 늘려 총 780개로 사용처를 확대했다.
지역 생산 농산물을 직접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로컬푸드직매장’ 251곳도 인정 사용처에 추가했다.
아울러 이달 30일까지 디지털 온누리 앱에서 상품권을 누적 5만 원 이상 충전하면 추첨을 통해 1만 원의 상품권을 총 1만 명에게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대건 중기부 소상공인정책관은 “상생페이백을 몰라 신청하지 못한 국민이 없도록 지속해서 홍보하고 사업 수행에 차질이 없게 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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