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채용시장 한파…구직자 83% “구직난 더 심해졌다”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6-26 10:29
2025년 6월 26일 10시 29분
입력
2025-06-26 10:28
2025년 6월 26일 10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람인, 대기업 지원자 801명 조사
83%가 “구직난 더 체감” 응답
구직자들 “하반기도 구직난 여전”
23일 인천 부평구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에서 열린 뿌리기업 채용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이 채용공고게시판을 살피고 있다. 2025.06.23. [인천=뉴시스]
구직자 10명 중 8명은 올 상반기 일자리 구하기가 더 어려워진 것으로 체감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6일 커리어 플랫폼 사람인에 따르면 구직자 801명을 대상으로 ‘올 상반기 체감 구직난’을 조사한 결과, 83.1%가 ‘구직난이 심화됐다’고 밝혔다.
이어 14.9%는 ‘예년과 비슷하다’고 답했고, ‘구직난이 완화됐다’는 응답은 2%에 그쳤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 형태로는 대기업(86.4%), 중견기업(85.5%), 중소기업(82.9%) 순이었다. 대기업 지원자일수록 구직난을 느끼는 비율이 더 높았다.
구직난이 예년과 비슷하거나 심화됐다고 느낀 응답자들은 ‘채용 공고가 적거나 없어서’(55.5%·복수응답)를 가장 많은 이유로 꼽았다.
다음으로 ‘양질의 일자리가 적어서’(35.4%), ‘지원 경쟁률이 높아져서’(34.1%), ‘기업별로 채용하는 인원수가 많지 않아서’(33.9%), ‘서류 탈락 횟수가 늘어서’(31.6%) 순이었다.
구직난 때문에 취업 준비에서 바뀐 부분들도 눈에 띈다. 응답자의 47.8%가 ‘눈높이 낮춰 입사 지원했다’고 답했다. 또 8.2%는 ‘취업보다 창업을 준비한다’고 답했다.
응답자 절반 가량인 48.9%는 올 하반기에도 ‘구직난이 여전할 것 같다’고 밝혔고, 38.4%는 ‘더욱 심화될 것 같다’고 답했다. ‘완화될 것 같다’는 답변은 12.7%에 그쳤다.
구직난이 심해질 것 같은 이유로는 ‘기업 경영 환경이 어려워서’(53.5%)가 1위를 차지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2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4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5
“일하고 일하겠다” 몸푸는 전재수…국힘 “출마 말고 수사” 맹공
6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7
“진정한 호국영웅” 초등생 편지에 윤석열 전 대통령 감동
8
與 “이해찬, 의식 회복 못한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9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10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4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5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6
李, 美 새 국방전략 발표에 “자주국방은 기본 중에 기본”
7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8
與 “이해찬, 의식 회복 못한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9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10
국힘 “이혜훈, ‘국민 4대 역린’ 건드려…막장 드라마로도 궁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2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4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5
“일하고 일하겠다” 몸푸는 전재수…국힘 “출마 말고 수사” 맹공
6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7
“진정한 호국영웅” 초등생 편지에 윤석열 전 대통령 감동
8
與 “이해찬, 의식 회복 못한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9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10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4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5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6
李, 美 새 국방전략 발표에 “자주국방은 기본 중에 기본”
7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8
與 “이해찬, 의식 회복 못한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9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10
국힘 “이혜훈, ‘국민 4대 역린’ 건드려…막장 드라마로도 궁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조승래 “조국혁신당과 합당, 당헌·당규 따라 차분하게 진행”
왜 다가가면 물러설까…‘회피형 애착’으로 본 드라마 속 사랑의 심리
30일까지 영하 10도 아래 강추위…모레 시속 55km 칼바람 분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