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美 신용등급 강등에 코스피 2600선 붕괴…삼전·SK하닉 급락
뉴스1
입력
2025-05-19 10:59
2025년 5월 19일 10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K하이닉스, 2.89% 하락한 19만 8600원 거래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 뉴스1
코스피가 일주일 만에 2600선 밑으로 내려왔다. 국제신용평가회사 무디스가 미국 국가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하면서 투자심리가 얼어붙은 영향이다.
19일 오전 10시 37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8.18p(1.07%) 하락한 2598.69를 가리키고 있다.
이날 전 거래일 대비 0.50% 하락한 2613.70으로 장을 열고 낙폭을 확대했다. 코스피가 장중 2600선을 하회한 것은 지난 12일 이후 처음이다.
기관은 486억 원, 외국인은 790억 원 각각 순매도 중이다. 반면 개인 홀로 1375억 원 순매수 중이다.
SK하이닉스가 20만 원선 밑으로 내려오는 등 대형주 약세가 두드러졌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1.6%, KB금융(05560) 1.39%, LG에너지솔루션(373220) 1.38% 등 3종목을 제외하고 모두 하락 중이다.
SK하이닉스는 5900원(2.89%) 내린 19만 8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도 1.94% 하락하고 있다.
코스피는 무디스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을 반영하면서 약세를 보이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 16일 미국 장 마감 이후 무디스는 재정 적자와 부채 비율 문제를 근거로 미국의 국가신용등급을 기존 ‘트리플A’(Aaa)에서 ‘Aa1’으로 한 단계 낮췄다.
최보원 한국투자증권(030490) 연구원은 “신용등급은 후행지표라는 점에서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나 가파른 지수 상승 속도를 제한시키고 일시적 ‘숨 고르기 구간’에 돌입할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짚었다.
다만 신용등급 강등에 민감하게 반응할 필요는 없다는 진단도 나왔다.
한지영 키움증권(039490) 연구원은 “이번 무디스의 신용등급 강등은 증시 조정을 유발하는 재료가 될 소지는 있겠지만 최근 관세 협상 기대로 빠른 반등하는 과정에서 누적된 단기 차익실현 재료에 국한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월요일 장 시작 후 코스피, 코스닥,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나스닥 등 주요 지수들은 하방 압력을 받고 시작하겠으나 대규모 주식 포지션 축소로 대응하는 것은 지양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4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5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6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7
“우리도 스벅 선결제 해줘” 잠실 시위대, 아이유 SNS 몰려가 요구
8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9
중소기업 퇴사 이유 1위는… 연봉 아닌 ‘이것’
10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1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7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8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9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4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5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6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7
“우리도 스벅 선결제 해줘” 잠실 시위대, 아이유 SNS 몰려가 요구
8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9
중소기업 퇴사 이유 1위는… 연봉 아닌 ‘이것’
10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1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7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8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9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젠슨 황, 최태원과 ‘깐부 회동’…“More HBM” 외쳐
OECD 기준 내년 韓 잠재성장률 1.52%로 하락 전망
[사설]“사생활 침해만 사실적시 명예훼손 처벌”… 법 개정 나서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