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서울 상위 1% 부동산 임대소득 4.3억…전북·경북·경남은 1.3억
뉴스1
업데이트
2025-01-29 08:26
2025년 1월 29일 08시 26분
입력
2025-01-29 08:25
2025년 1월 29일 08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재작년 서울 임대소득자 1인당 평균소득 2460만원
상위 1%, 서울·제주·대구 등 순…“임차료 부담 완화해야”
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 아파트 단지와 빌라촌. (뉴스1 DB). /뉴스1
서울 거주자 중 부동산 임대소득 상위 1%에 해당하는 사람의 평균 임대소득은 4억 3000만 원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시도 가운데 상위 1%의 임대소득이 가장 낮았던 전북·경북·경남 등과 비교하면 약 3.3배 격차가 났다.
29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임광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에서 받은 ‘지역별 부동산 임대소득 신고현황’에 따르면 2023년 종합소득세 신고자 중 부동산 임대소득을 신고한 서울 거주자는 36만 370명이었다.
이들이 신고한 부동산 임대소득은 총 8조 8522억 2900만 원으로, 1인당 평균 소득은 2460만 원이었다.
이중 상위 1%에 해당하는 3603명의 총 소득은 1조 5501억 9700만 원이었다.
전체 임대소득의 17.5%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1인당 4억 3000만 원의 소득을 거둔 셈이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많은 금액이기도 하다.
서울 다음으로 상위 1%의 부동산 임대소득이 높은 제주였다.
제주의 상위 1%인 164명의 총 임대소득은 371억 원으로, 1인당 평균 소득은 약 2억 3000만 원이었다.
이어 대구(2억 2000만 원·487명), 경기(2억 1000만원·3663명)와 부산(2억 1000만 원·710명), 인천(1억 9000만 원·632명) 등 순이었다.
반면 전북(258명)과 경북(384명), 경남(529명) 등 3곳은 상위 1%의 임대소득이 1억 3000만 원으로 전국 시도 가운데 가장 낮았다.
임 의원은 “지역별 경제활동 및 주택 인프라 수준에 따라 부동산 임대소득의 격차가 크게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며 “각 지역의 전월세 주택 수요 및 공급 현황을 분석해 임대주택의 안정된 공급 확대와 임차료 부담 완화를 위한 방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세종=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6일]
2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3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4
‘지각 장마’ 본격 시작… 오늘 수도권-충청 최대 60mm 비
5
[단독]강훈식 “추가세수,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에 써야”
6
‘축구의 신’ 메시, 카보베르데 골키퍼 안아주며 “믿기 어려울 정도로 훌륭”
7
세입자 흉기에 찔린 에어컨 설치기사 끝내 숨져…구속영장 청구
8
약도 되고 독도 되는 커피, 관건은 ‘마시는 양’
9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10
대법 “쌍방과실 교통사고 자기부담금, 상대보험사에 청구가능”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3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4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5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6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7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8
원이 “무섭노”가 촉발한 일베 감별법?…조국·이준석도 공방 가세
9
靑, 이병태 “5·18 성역인가” 발언 공개 경고…“부적절한 처신”
10
[단독]강훈식 “추가세수,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에 써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6일]
2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3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4
‘지각 장마’ 본격 시작… 오늘 수도권-충청 최대 60mm 비
5
[단독]강훈식 “추가세수,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에 써야”
6
‘축구의 신’ 메시, 카보베르데 골키퍼 안아주며 “믿기 어려울 정도로 훌륭”
7
세입자 흉기에 찔린 에어컨 설치기사 끝내 숨져…구속영장 청구
8
약도 되고 독도 되는 커피, 관건은 ‘마시는 양’
9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10
대법 “쌍방과실 교통사고 자기부담금, 상대보험사에 청구가능”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3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4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5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6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7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8
원이 “무섭노”가 촉발한 일베 감별법?…조국·이준석도 공방 가세
9
靑, 이병태 “5·18 성역인가” 발언 공개 경고…“부적절한 처신”
10
[단독]강훈식 “추가세수,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에 써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체중은 그대로 배만 나와”…갱년기 뱃살 늘어나는 이유 [노화설계]
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윤리위, 韓 선거 도운 의원 우선 겨눌듯
설악산 추락 60대, 헬기 대신 육로로 이송해 7시간 만에 구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