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등 확장 대형 IP도 적극 육성
CJ온스타일이 영상 콘텐츠 지식재산권(IP)을 기존 40여 개에서 50개로 늘린다고 12일 밝혔다. 유튜브, 틱톡, 인스타그램 같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외부 동영상 플랫폼으로 확장할 수 있는 대형 IP도 적극 키운다.
CJ온스타일은 현재 업계에서 가장 많은 40여 개의 영상 콘텐츠 프로그램 IP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모바일과 TV를 통해 월평균 1000회 이상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누적 구매 고객 수는 650만 명에 이른다. ‘최화정쇼’, ‘강주은의 굿라이프’, ‘한예슬의 오늘 뭐 입지’ 등이 대표 IP다. 이를 기반으로 하나의 콘셉트로 TV와 모바일을 넘나드는 ‘IP 유니버스’가 올해 회사의 핵심 사업이 될 것으로 보인다. TV 프로그램에서 흥행한 방송을 자사 모바일 앱 또는 외부 채널로 내보내거나, 모바일 방송을 TV로 역진출시키는 방식이다.
김은지 기자 eunji@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
2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
3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
4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
5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
7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
8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
9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
10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
2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
3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
4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
5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
7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
8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
9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
10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