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과 키움증권이 각각 최대 5000억 원, 3000억 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다.
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KB증권은 2년물과 3년물로 3000억 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5000억 원의 증액 발행 가능성도 있다.
대표 주간사와 인수단 등을 현재 협의 중이다.
26일 수요예측을 통해 다음 달 3일 발행한다.
키움증권도 2년물과 3년물로 1500억 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계획하고 있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3000억 원의 증액 발행도 가능하다.
28일 수요예측으로 다음 달 4일 발행한다.
대표 주간사는 KB증권이다.
이호 기자 number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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