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오피스텔 매매가격 하락세…서울·중대형 이상 면적은 올라
뉴시스
입력
2024-04-28 16:08
2024년 4월 28일 16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B부동산 4월 통계…매매가격 전월 比 0.12%↓
평균 매매가격 17만원 오르고 전세가격 12만원↑
월세 수익률 0.02%p 상승…국고채는 1.82% 차이
ⓒ뉴시스
전국의 오피스텔 매매가격지수가 하락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서울지역, 중대형과 대형 면적 오피스텔의 매매가격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세가격은 상승했으며 월세 임대수익률도 5.16%로 한 달 전보다 소폭 올랐다.
28일 KB부동산의 월간 오피스텔 통계에 따르면 지난 15일 기준 오피스텔 매매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12% 하락을 기록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 -0.10%, 5개광역시 -0.29%으로 모두 하락했다. 수도권 중에서도 서울은 0.03%로 반등한 반면 인천은 -0.66%, 경기는 -0.17%로 하락폭이 증가했다.
서울 세부권역을 살펴보면 마포구·서대문구 등 서북권(0.12%)과 강서구·양천구·동작구 등 서남권(0.07%), 도심권(0.04%)은 상승했고 노원구·도봉구·강북구 등 동북권(-0.10%)과 강남구·서초구·송파구 등 동남권(-0.01%)은 하락했다.
면적별로는 초소형 -0.08%, 소형 -0.15%, 중형 -0.04%로 하락했지만 중대형은 0.10%, 대형 0.08%은 상승해 중대형 규모 이상은 매매가격지수가 오르는 양상을 보였다.
오피스텔 매매평균가격은 2억6062만원으로 전월대비 17만원 떨어졌다. 전세평균가격은 전월대비 12만원 상승한 1억9869만원을 기록했다.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은 강세를 보였였다. 매매전세비율은 0.05%포인트(p) 상승한 83.7%를 기록했다. 수도권의 매매평균가격은 2억6940만원으로 전월대비 14만원 하락했다. 전세평균가격은 2억770만원으로 전월대비 17만원 상승했다. 매매전세비율은 0.05%p상승한 83.9%를 기록하였다.
5개 광역시에 위치한 오피스텔의 매매평균가격은 2억19만원으로 전월대비 31만원 하락했다. 전세평균가격은 1억3500만원으로 전월대비 15만원 하락했다. 매매전세비율은 0.01%p하락한 82.4%를 보였다.
전국 오피스텔의 임대수익률은 5.16%로 전월 대비 0.02%p 상승했다. 지난 3월 기준 국고채(5년)은 3.34%로 국고채 차이는 1.82% 수준이다. 수도권의 경우 임대수익률이 5.01%로 역시 전월 대비 0.02%p 상승했으며 1.67%의 국고채 차이를 보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3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4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5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6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3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4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5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6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국립대만 키워선 ‘서울대 10개’ 안돼”
서울시, BTS 광화문 공연 숙박시설 439곳 화재안전 점검
주택 침입해 남녀 찌르고 도주한 30대 남성, 투신 사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