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비싸야 더 잘팔린다” 연초부터 샤넬·루이비통 등 명품 브랜드 줄인상
뉴시스
입력
2023-12-20 09:19
2023년 12월 20일 09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샤넬, 1월9일부터 주얼리 4~5% 인상
연초를 앞두고 명품 브랜드들이 또다시 가격 인상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선물 수요가 늘어나는 성수기 특수를 노리겠다는 계산으로 풀이된다.
20일 명품 업계에 따르면 샤넬(CHANEL)은 다음 달 9일부터 일부 주얼리 가격을 인상한다. 인상 폭은 4~5% 수준으로 알려졌다.
한 해에 가격을 두 차례 이상 올리는 ‘N차 인상’의 대표 격으로 불리는 샤넬은 올해 2월과 5월, 총 두 차례 인상에 그쳤다. 지난해 총 네 차례 인상과 비교하면 그 수가 절반에 그쳤다.
이에 그동안 샤넬이 연말 혹은 연초에 가격 인상을 가져갈 것이라는 이야기가 꾸준히 나왔다.
또 매년 1월이면 가격 인상에 나섰던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에르메스(HERMES)는 내년 1월5일 가격 인상설이 나오고 있다. 올해도 1월에 10%대 가격 인상을 한 바 있어 비슷한 수준으로 가격 인상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펜디(Fendi)와 루이비통(Louis Vuitton)은 내년 1월, 부쉐론(Boucheron)은 2월에 각각 일부 제품에 대한 인상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외에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DIOR)은 매년 1월과 7월 주요 제품의 가격 인상을 단행하고 있다. 내년에도 새해를 맞아 가격 인상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와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들어 화제가 됐던 벨기에 명품 브랜드 델보(Delvaux) 역시 최근 연초에 가격 인상을 가져가는 추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2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3
“AI가 대체 못하는 ‘이것’ 갖춰야”…MIT 최순원 교수가 본 미래 인재상은?
4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5
文 정부 때도 추진했던 ‘일베’ 폐쇄…이번엔 가능할까
6
양지호, 한국오픈 새역사…“힘들어 쉴까 했는데, 대리기사 불러 준 아내 덕”
7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8
“美-이란, MOU 체결시 호르무즈 통행량 전쟁 전 수준 회복”
9
백운계곡 찾은 李 부부 만난 시민 “자리세 없어 편해”
10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3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4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5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6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7
“스벅 인증샷 올려라”…이수정, 국힘 유세서 ‘스벅 이용’ 독려
8
李, 스벅 또 직격 “일베도 아니고…세월호 추모일에 사이렌 이벤트”
9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10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2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3
“AI가 대체 못하는 ‘이것’ 갖춰야”…MIT 최순원 교수가 본 미래 인재상은?
4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5
文 정부 때도 추진했던 ‘일베’ 폐쇄…이번엔 가능할까
6
양지호, 한국오픈 새역사…“힘들어 쉴까 했는데, 대리기사 불러 준 아내 덕”
7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8
“美-이란, MOU 체결시 호르무즈 통행량 전쟁 전 수준 회복”
9
백운계곡 찾은 李 부부 만난 시민 “자리세 없어 편해”
10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3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4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5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6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7
“스벅 인증샷 올려라”…이수정, 국힘 유세서 ‘스벅 이용’ 독려
8
李, 스벅 또 직격 “일베도 아니고…세월호 추모일에 사이렌 이벤트”
9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10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AI가 대체 못하는 ‘이것’ 갖춰야”…MIT 최순원 교수가 본 미래 인재상은?
유류비 폭탄에 국내로 눈 돌린 여행객…숙박 예약 150% 급증
검진, 많이 한다고 좋을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