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정신아 카카오 대표 내정자 “시간이 많지 않다”…쇄신 총력
뉴스1
입력
2023-12-18 09:39
2023년 12월 18일 09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카카오 아지트 ⓒ 뉴스1
정신아 카카오(035720) 대표 내정자가 빠른 시일 내 카카오 쇄신을 이끌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18일 오전 카카오 아지트에서 진행한 제8차 비상경영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난 정 내정자는 “아직 계획이 잡히지 않았지만, 카카오에 시간이 많지 않다고 생각한다”면서 “주어진 시간 속에서 타이밍을 놓치지 않도록 열심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카카오 비상경영회의는 매주 월요일 카카오 아지트에서 8주째 열리고 있다. 이날 회의는 지난주 정신아 대표 내정 발표 이후 첫 경영회의다.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카카오 노조)는 이날 비상경영대책회의가 열리기 직전 3차 팻말 시위를 벌였다.
카카오 노조 서승욱 지회장은 “카카오 계열사 경영진에 대한 인적 쇄신이 지속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노조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대표에 조사와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면서 “아직 회사는 명확한 입장이나 조사 내용을 공유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노조는 카카오 쇄신에 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협의 테이블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 지회장은 “다음 달에 김범수 카카오 쇄신위원장과 정신아 카카오 새 대표 내정자가 직원들과 간담회를 추가로 한다고 공유가 됐다”면서 “노조 입장에서는 간담회보다 직원들이 쇄신안에 참여할 수 있는 협의 테이블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준법과 신뢰 위원회’(준신위)에도 조사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준신위는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이지(EG)빌딩에서 1차 회의를 가진다.
서 지회장은 “전 재무그룹장의 법인카드 게임 아이템 결제 같은 문제에 대해서는 제대로 된 조사가 필요하다”며 내용을 구체화해 준신위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2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3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4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5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6
교육감 권한 밖인데… “수능 절대평가” “특목고 폐지” 공약 논란
7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8
[오늘의 운세/5월 13일]
9
“공소취소 논란, 기권하려던 국힘 지지자 투표소 끌여들여” [황형준의 법정모독]
10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7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8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9
경찰 성과 홍보한 李 비판한 시민…李 “그게 대통령의 일” 반박
10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2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3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4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5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6
교육감 권한 밖인데… “수능 절대평가” “특목고 폐지” 공약 논란
7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8
[오늘의 운세/5월 13일]
9
“공소취소 논란, 기권하려던 국힘 지지자 투표소 끌여들여” [황형준의 법정모독]
10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7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8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9
경찰 성과 홍보한 李 비판한 시민…李 “그게 대통령의 일” 반박
10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美 베선트-中 허리펑 오늘 접견… 한미-한중 경제현안 의견 나눌듯
“조금만 더 갔다오겠다”던 주왕산 초등생, 돌아오지 못했다
“호스피스 확대”… 존엄사 보장 첫걸음[횡설수설/신광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