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넷플릭스 국내 계정 공유 단속 시행…“월 5000원 더 내야”
뉴스1
업데이트
2023-11-02 10:25
2023년 11월 2일 10시 25분
입력
2023-11-02 10:21
2023년 11월 2일 10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일 넷플릭스는 자사 블로그를 통해 “오늘부터 넷플릭스 국내 회원들에게 새로운 계정 공유 기능 안내 메일 발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넷플릭스 블로그 화면 갈무리)
넷플릭스가 예고대로 국내에서도 계정 공유 제한 정책을 시행한다.
2일 넷플릭스는 자사 블로그를 통해 “오늘부터 넷플릭스 국내 회원들에게 새로운 계정 공유 기능 안내 메일 발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같은 가구에 속하지 않을 경우 별도로 계정을 생성하거나 매월 5000원의 금액으로 추가 회원권을 구매해야 한다.
월 5000원의 금액으로 프리미엄 요금제 가입자는 최대 2개, 스탠다드는 1개까지 추가 계정을 생성할 수 있다.
다만 이날부터 계정 공유 제한이 일괄적으로 이뤄지는 것은 아니다. 점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함께 거주하지 않는 외부 이용자 혹은 외부 디바이스가 넷플릭스에 접근할 경우에는 서비스 안내 메시지가 표시된다. 이때 추가 회원 생성 등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넷플릭스는 올 2월 캐나다, 뉴질랜드, 포르투갈, 스페인을 시작으로 새로운 계정 공유 기능을 북미, 남미, 유럽, 아시아 등에서 시행하고 있었다. 이에 따라 국내에서도 이같은 정책의 시행이 예고됐다.
넷플릭스 추산에 따르면 전세계 2억4700만 구독 가구 중 1억 가구 이상이 계정 공유 중이다. 주요 매출원이 가입자의 구독료인 상황에서 콘텐츠 투자 및 제작을 위한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계정 공유 단속에 나섰다.
가입자가 여행을 가거나 다른 지역의 호텔에 머물더라도 회원권을 구매할 필요 없이 그대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넷플릭스는 이용 가구에 디바이스가 속해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이용자의 정보를 활용한다고 설명했다. 가입 시 이용자가 동의한 개인 정보 취급 방침에 따라 IP 주소 및 디바이스 ID, 계정 활동 등의 정보를 활용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4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5
한국 유조선 7척, 호르무즈에 갇혔다…“1척당 국내 하루 소비량”
6
美국방차관 “한국이 北 상대 재래식 대응 책임지기로 합의”
7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8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9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10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7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8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9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10
한병도 “쌍방울 사건 조작, 명백한 인간 사냥…모래성 공소 취소돼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4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5
한국 유조선 7척, 호르무즈에 갇혔다…“1척당 국내 하루 소비량”
6
美국방차관 “한국이 北 상대 재래식 대응 책임지기로 합의”
7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8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9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10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7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8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9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10
한병도 “쌍방울 사건 조작, 명백한 인간 사냥…모래성 공소 취소돼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강남 단지마다 급매물 나와…4월 중순 지나면 거둬들일 것”
“대기업 줄섰다”…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구독자 93만 돌파
인천 남동구 주택서 생후 20개월 아기 숨진 채 발견…20대 친모 긴급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