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장마철 가전수요 잡아라”
동아일보
입력
2023-06-15 03:00
2023년 6월 1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4일 오전 서울 시내 한 전자제품 매장에 제습기가 진열돼 있다. 장마철을 앞두고 유통 업체들이 여름 가전 행사에 나섰다. 홈플러스는 21일까지 ‘뽀송 플러스 솔루션’을, 옥션과 G마켓은 18일까지 ‘여름 가전 스페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장마철
#가전수요
#여름 가전 스페셜
뉴시스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3
‘이강인의 연인’ 두산家 박상효, PSG 여친 모임서 포착
4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5
“차 대지마” 주차장 바닥에 본드로 돌 붙인 황당 주민 [e글e글]
6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7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8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9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10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1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2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3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4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5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6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7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8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9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10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3
‘이강인의 연인’ 두산家 박상효, PSG 여친 모임서 포착
4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5
“차 대지마” 주차장 바닥에 본드로 돌 붙인 황당 주민 [e글e글]
6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7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8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9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10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1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2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3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4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5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6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7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8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9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10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發 전력수요 폭증, 재생에너지만으론 감당 못해” 정책 선회
[단독]쓰기 복잡한 카드포인트, 5년간 5018억 사라졌다
美 ‘겨울 폭풍’에 11명 사망… 인구 절반 영향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