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기업 10곳 중 8곳 “올해 대졸 신입 채용…규모는 축소”
뉴시스
업데이트
2023-02-09 18:40
2023년 2월 9일 18시 40분
입력
2023-02-09 08:50
2023년 2월 9일 08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업 5곳 중 4곳이 올해 대졸 신입사원 채용 계획이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다만 경력직 선호 현상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신입 채용 규모는 감소할 전망이다.
인크루트가 올해 기업의 대졸 신입사원 채용 계획에 대해 ▲대기업 75개사 ▲중견기업 147개사 ▲중소기업 529개사 등 총 751개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를 9일 발표했다.
올해 대졸 신입을 채용하겠다고 밝힌 기업은 5곳 중 4곳(79.3%) 정도였다. 이 중 51.7%는 채용 계획을 확정했고, 27.6%는 채용 일정과 인원 등 세부 계획을 조율하는 중이라고 답했다.
채용 계획을 확정 지은 기업을 규모별로 분류한 결과, 대기업은 46.7%, 중견기업 54.4%, 중소기업 51.6%였다. 채용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까지 더하면 대기업은 72.0%, 중견기업 75.5%, 중소기업 81.3%가 된다.
올해는 대기업을 제외한 중견·중소기업의 채용 계획이 지난해와 비교해 크게 늘었다.
올해 대기업은 72.0%로 작년(73.0%) 대비 1%p 떨어졌으나 중견기업은 작년 49.5%에서 올해 75.5%로 26.0%p 늘었고, 중소기업 또한 작년 기준 46.0%에서 올해 81.3%로 35.3%p 늘었다.
채용 규모의 경우 대기업은 ▲두 자릿수(77.1%)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이어 ▲한 자릿수(20.0%), ▲세 자릿수(2.9%)라고 답했다.
중견기업 역시 ▲두 자릿수(72.5%) 규모가 가장 많았고 ▲한 자릿수(25.0%) ▲세 자릿수(2.5%) 순으로 집계됐다. 중소기업은 ▲한 자릿수(86.8%)채용 계획이 가장 많았다. 이외에는 ▲두 자릿수(13.2%)였고 세 자릿수를 뽑는 곳은 없었다.
지난해 동일 조사와 비교하면 대기업의 한 자릿수와 두 자릿수 채용 계획은 증가했으나 세 자릿수 이상 채용 계획은 급감했다. 중견기업 역시 두 자릿수 채용 계획만 늘었다. 중소기업은 한 자릿수 채용만 증가했다.
이어서 채용 계획을 확정했거나 채용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대상으로 채용 방식에 대해 묻자 ‘상반기 수시채용’이라고 답한 기업이 가장 많았다. 다만 기업들은 대졸 신입 채용보다 ‘경력직 수시채용’을 더 선호한다고 답했다.
인크루트 관계자는 “조사 결과를 종합해보면 대졸 신입을 채용하겠다는 기업은 작년 대비 늘었으나 소규모 채용에 집중한다는 점, 그리고 대졸 신입보다 경력직 수시채용을 계획한 기업이 더 많았다”며 “대졸 신입의 취업 문은 작년보다 더 좁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2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3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4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5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6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7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8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9
이웃집 수도관 내 집에 연결…몰래 물 끌어다 쓴 60대 벌금형
10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2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3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4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5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6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7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8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9
이웃집 수도관 내 집에 연결…몰래 물 끌어다 쓴 60대 벌금형
10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피로감 탓?…美 ‘공화당 텃밭’서 민주당 14%포인트차 압승
“수명의 55%는 유전…생활습관 효과는 ±5년”[노화설계]
KAIST “모자처럼 쓰는 OLED 치료기로 탈모 막아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