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최대 35개월치 월급’조건 내건 국민은행, 올해 713명 희망퇴직…전년比 39명 늘어
뉴스1
업데이트
2023-01-16 16:36
2023년 1월 16일 16시 36분
입력
2023-01-16 13:46
2023년 1월 16일 13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민은행 제공
KB국민은행의 희망퇴직 심사 결과 713명의 직원이 은행을 떠나기로 했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2일까지 희망퇴직 신청을 받은 뒤 심사를 통해 이같이 결정했다. 퇴사자들은 오는 18일 최종 퇴사하게 된다.
올해 국민은행의 희망퇴직 신청자는 730여명으로, 그중 713명의 퇴사가 결정됐다. 지난해 희망퇴직자(674명) 대비 39명 증가했다.
국민은행 희망퇴직 대상은 1967~1972년생으로, 퇴직자는 23~35개월 치의 월평균 급여를 특별퇴직금으로 받게 된다.
학기당 350만원의 학자금을 최대 8학기까지 지원하거나 최대 3400만원의 재취업지원금도 지원한다. 퇴직 1년 이후 계약직으로의 재고용 기회도 부여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2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3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4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5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6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7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8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9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10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2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3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4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5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6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7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8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9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10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히려 빈혈 온다”…시험기간 카페인에 기대면 ‘손해’인 이유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대선 앞둔 콜롬비아, 폭탄 테러로 14명 숨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