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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百, 행안부와 휴가철 안전사고 예방 나선다…고객 참여형 캠페인 진행

입력 2022-06-27 18:25업데이트 2022-06-27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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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행정안전부와 고객 참여형 안전 캠페인 ‘더(The) 안전한 대한민국’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이날 서울 영등포구 소재 더현대서울에서 김형종 현대백화점 사장, 김성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 및 안전관리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다중이용시설 안전 관리를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행정안전부와 함께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에 대해서 경각심을 줄 수 있는 고객 참여형 안전캠페인 등을 적극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양측은 안전사고와 관련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27일부터 내달 3일까지 안전상식, 위기 상황별 대응 요령에 대한 퀴즈를 맞히면 경품을 제공하는 ‘더 안전한 퀴즈’, 내달 4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아이디어를 사진 또는 영상으로 개인 SNS에 게시하는 ‘더 안전한 이야기’ 등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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