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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WM특화점포 확대 운영…2025년 100개소 목표

입력 2022-05-27 10:29업데이트 2022-05-2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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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이 대중적 자산관리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앞서 농협은행은 전날 경기 안양시 소재 안양호계금융센터에서 ‘NH All100 종합관리센터’ 현판식을 가졌다. NH All100 종합자산관리센터는 ‘자산관리 전문가’ 최고급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컨설팅 실무역량을 갖춘 인력을 배치한 지역별 WM(Wealth Management)사업 전문채널이다.

NH All100 종합자산관리센터는 농협은행의 자산가 고객층이 전국적으로 고르게 분포돼 있다는 점에 주목, 전국 기반의 ‘대중적 자산관리’를 표방하고 있다. 향후 2025년까지 총 100개소 규모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현재는 전국 49개소가 있다.

이현애 개인금융부문 부행장은 “WM사업은 단순한 수익사업이 아닌 평생고객을 확보하는 미래 핵심 사업”이라며 “안정적인 고객 자산증식을 목표로 진정성 있는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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