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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경제

[경제계 인사]위니아전자 새 대표 박현철씨 내정 外

입력 2022-04-28 03:00업데이트 2022-04-2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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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아전자는 다음 달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박현철 부사장(49·사진)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박 대표이사 내정자는 미국 코넬대를 졸업하고 예일대에서 경영학석사, 워싱턴대에서 법학박사를 취득해 뉴욕주 변호사 자격을 취득했다. 지난해 위니아전자 부사장으로 영입돼 해외영업 등을 맡아왔다.

◇JP모건 서울사무소 <승진> △IB 대표 김영기 △매니징디렉터(MD) 조솔로 하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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