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삼성전자, 다시 ‘7만선’ 회복…SK하이닉스도 2%↑
뉴스1
입력
2022-03-16 09:42
2022년 3월 16일 09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 사옥. 2022.1.7/뉴스1
삼성전자가 장 초반 7만원대로 다시 올라섰다. SK하이닉스도 모처럼 상승세를 보였다.
16일 오전 9시26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코스피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날 대비 0.86%(600원) 상승한 7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우크라이나발(發) 지정학적 위기 여파 등으로 전날 6만9500원에 거래를 마감했지만 이날 반등을 시도하며 다시 7만원대로 올라섰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전날 4.36% 오른 3180.24로 마감하면서 이날 반도체주에 힘을 보태고 있다.
SK하이닉스도 전날 대비 2.22%(2500원) 오른 11만5000원에 거래 중이다.
SK하이닉스는 지난 11일부터 3거래일 연속 하락한 뒤 이날 코스피 상승에 힘입어 상승 전환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5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6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7
몸값 오른 K뷰티, 작년 M&A 3.6조 사상최대
8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9
[사설]美 “주독 미군 5000명 철수”… 자강, 흔들림 없는 동맹의 기초
10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5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6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7
몸값 오른 K뷰티, 작년 M&A 3.6조 사상최대
8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9
[사설]美 “주독 미군 5000명 철수”… 자강, 흔들림 없는 동맹의 기초
10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주식 팔고 대출 받고…삼성家, 상속세 12조 ‘정공법’ 완납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시행 임박…서울 부동산 증여·직거래 급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