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3차 사전청약 관심 ‘후끈’…첫날 접속자 7시간 만에 ‘17만명’ 육박
뉴스1
업데이트
2021-12-01 18:01
2021년 12월 1일 18시 01분
입력
2021-12-01 18:00
2021년 12월 1일 18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스1 © News1
3차 사전청약 첫날 청약시스템 접속자가 7시간 만에 17만명에 육박했다. 시세 절반의 분양가로 서울에 인접한 과천 주암, 하남 교산 사전청약 물량에 관심도가 높아졌다는 평가다.
1일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부터 개시한 3차 사전청약 시스템 방문자는 불과 3시간 만에 10만5939명을 돌파한 뒤, 오후 5시께 16만7028명을 기록했다.
동시접속자도 최대 2289명에 달한다. 수도권 3차 공공분양 사전청약 공급지역은 Δ하남 교산 1056가구 Δ과천 주암 1535가구 Δ시흥 하중·양주 회천 1576가구 등이다.
LH은 오는 3일까지 공공분양 특별공급과 신혼희망타운 당해 지역 공급부터 신청받는다. 6∼7일 일반공급 1순위 중 해당 지역 거주자, 8∼9일에는 경기도·수도권 거주자 접수가 진행된다. 신혼희망타운 수도권 거주자는 6∼9일 지원할 수 있다.
부동산 업계에선 과천 주암이나 하남 교산 등의 사전청약 물량은 서울에 인접한 데다 추정분양가가 시세의 절반 수준이라 실수요층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본다.
이를테면 과천 주암의 전용 84㎡(114가구)는 9억원에 가깝게 책정됐지만 주변 부림동의 ‘과천센트럴파크푸르지오써밋’ 전용 84㎡의 시세가 20억∼21억원에 비하면 절반 수준이다.
하남 교산의 경우 1056가구 모두 공공분양 물량인데 지하철 5호선 하남검단산역을 이용하면 강남까지 30분이면 닿아 준강남으로 평가받는다. 미사강변도시 생활인프라도 누릴 수 있는 데다 천호~하남BRT연결, 간선도로 신설과 확장 등의 교통여건 개선도 예정된 상태다.
업계 관계자는 “청약경쟁률은 주로 서울과 인접한 과천이나 하남물량에 집중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한편 청약은 홈페이지와 위례·고양·남양주·동탄 등에 위치한 현장접수처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세종=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2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3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4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이젠 만나게 해달라” 청원
7
‘K패트리엇’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UAE서 첫 실전 투입
8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9
달걀, 조리법 따라 영양 달라진다…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10
“장동혁 서문시장 동선 따라 걸은 한동훈…‘압도한다’ 보여주려”[정치를 부탁해]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4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8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2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3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4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이젠 만나게 해달라” 청원
7
‘K패트리엇’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UAE서 첫 실전 투입
8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9
달걀, 조리법 따라 영양 달라진다…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10
“장동혁 서문시장 동선 따라 걸은 한동훈…‘압도한다’ 보여주려”[정치를 부탁해]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4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8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침 거르고 패스트푸드 늘고…소아비만율 10년새 1.5배 증가
국힘 “TK통합법 당론으로 찬성”…민주 “충남대전도 함께 통과시켜야”
국토부, 서울시에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사중지 명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