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기관 사자’ 코스피 1% 상승 2940선…“기술적 반등”
뉴스1
업데이트
2021-10-13 14:40
2021년 10월 13일 14시 40분
입력
2021-10-13 14:39
2021년 10월 13일 14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뉴스1
13일 장중 코스피 지수가 기관의 매수에 힘입어 2940선으로 회복했다. 최근 지수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13일 오후 2시 23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29.46포인트(p)(1.01%) 오른 2945.84를 가리키고 있다. 장 중 2953.33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기관이 6913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반면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4770억원, 2418억원을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 외국인은 8800억원 순매수 포지션을 보이고 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삼성바이오로직스(-0.36%)를 제외하고 일제히 올랐다. 카카오(3.08%), 현대차(2.93%), NAVER(2.82%), 기아(2.43%) 순으로 상승폭이 크다.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이날 반등은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가 유입되면서 기술적인 반등에 그칠 수 있다”며 “전 세계 경기 하향 우려 속에 우리 수출과 기업 실적이 둔화할 수 있는 만큼 증시가 계속 오르기에는 여러 요건이 부담스럽다”고 말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대비 11.68p(1.24%) 오른 951.83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811억원, 505억원을 사들였고 개인은 홀로 2346억원을 팔았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엘앤에프(8.78%), 에코프로비엠(4.50%), CJ ENM(3.68%) 등이 상승했고, 에이치엘비(-3.72%), 셀트리온제약(-0.57%)이 하락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4원 내린 1194.40원에 거래 중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0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7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8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0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7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8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싸가지 없는 XX” 버스 기사 불친절하다며 호통 친 70대, 벌금형 집유
한일 국방 “한반도 비핵화 등 역내 평화 협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