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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족 반했다”…쉐보레 ‘리얼 뉴 콜로라도’, 9월 수입차 등록 1위
뉴스1
업데이트
2021-10-06 15:44
2021년 10월 6일 15시 44분
입력
2021-10-06 15:43
2021년 10월 6일 15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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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리얼 뉴 콜로라도 © 뉴스1
쉐보레 리얼 뉴 콜로라도가 지난달 수입차 등록 1위에 올랐다.
리얼 뉴 콜로라도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집계 기준 9월에 총 758대가 등록돼 최초로 전체 베스트셀링카 1위(트림 기준)에 올랐다고 6일 밝혔다.
벤츠 GLC 300e, BMW X4, 벤츠 E220d, 렉서스 ES300h 등 인기 수입 SUV 및 세단모델을 판매량에서 앞서며 쉐보레 브랜드의 수입차 시장 진출 성공을 알렸다. 또 픽업트럭 모델로는 최초로 월간 국내 수입차 등록 1위에 오르는 역사를 썼다.
쉐보레는 9월 연료별 베스트셀링카 순위에서도 콜로라도가 1위, 트래버스가 9위에 오르며 선전했다. 쉐보레 트래버스는 수입 대형 SUV 세그먼트에서 석 달 연속 판매 1위(트림 기준)를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나갔다.
한편 쉐보레 콜로라도는 최고출력 312마력, 최대토크 38kg.m를 발휘하는 고성능 자연흡기 엔진을 탑재했음에도 3000만원대부터 시작하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캠핑 및 레저 마니아들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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