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호재 품은 양주시 상가

  • 동아일보
  • 입력 2021년 8월 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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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골든스퀘어 상가

다양한 개발호재를 품은 경기 양주신도시에 들어서는 ‘양주 골든스퀘어’ 상가가 분양 중이다.

서울에서 가까운 양주신도시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 덕정역(2026년 개통), 7호선 연장선 옥정역(2028년 개통) 등 교통호재로 향후 미래가치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여기에 은남 일반 산업단지(2023년 완성)와 경기 양주 테크노밸리(2024년 완성) 조성, 양주신도시(옥정, 회천) 및 광석지구 택지개발 등도 예정돼 있어 주거와 산업이 조화롭게 발전하는 ‘복합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분양 중인 양주 골든스퀘어는 높은 임대 수익률과 안전성을 자랑한다.

분양 관계자는 “2017년 말 건물 준공부터 입점해 3년 넘게 운영 중인 커피전문점 투썸플레이스, 뇌질환 전문병원 서울대효병원 등이 3년이 지난 지금까지 당시 가격으로 분양되고 있다”며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로 평균 5%대 중후반의 임대 수익률은 물론이고 안전성까지 보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더욱이 김포 운양역 CGV 입점 상가 등을 시행한 ㈜와이지개발이 시행하고 시공전문기업 삼오건설이 시공해 건물의 안정성까지 확보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로 상담받을 수 있다.


박윤정 기자 ongoh@donga.com
#화제의 분양현장#분양#부동산#양주 골든스퀘어 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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