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식을 줄 모르는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이번주도 0.15% 껑충
뉴스1
업데이트
2021-07-15 14:14
2021년 7월 15일 14시 14분
입력
2021-07-15 14:13
2021년 7월 15일 14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3일 오후 북서울꿈의숲에서 바라본 노원구 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1.7.13/뉴스1 © News1
서울 아파트값이 상승 폭을 유지하며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전셋값은 상승세를 키우며 시장 불안이 확대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이 15일 발표한 ‘2021년 7월2주(12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값은 0.24% 상승했다. 전국 상승 폭이 소폭 줄어든 가운데 수도권(0.32%)과 지방(0.16%) 모두 상승세가 둔화했다.
서울은 0.15%를 기록, 1주 전과 같았다. 부동산원은 대체로 관망세로 매수 문의가 많지 않으나, 재건축과 개발 호재 지역을 중심으로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구별로 노원구가 0.27%로 서울서 가장 높은 상승 폭을 기록했다. 서초구(0.19%), 강남·송파구(0.16%) 등 강남3구도 높은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 밖에 중랑구 0.19%, 도봉구 0.18%, 금천구 0.18% 등 상대적으로 저렴한 지역의 상승세가 컸다.
인천과 경기는 각각 0.44%, 0.4%를 기록했다. 경기는 안양 동안구(0.86%), 안성시(0.85%), 군포시(0.7%), 평택시(0.67%), 안산 단원구(0.61%) 등이 상승했다.
© 뉴스1
지방은 울산 0.22%, 부산 0.21%, 대전 0.18%, 광주 0.16%, 대구 0.09%를 기록했고, 세종은 0.12% 하락했다. 제주는 0.3%로 높은 상승세를 유지했다.
전국 아파트 전셋값은 0.16%로 상승 폭이 축소했다. 수도권은 0.22%, 지방은 0.1%로 나타났다.
수도권 아파트 전셋값 상승세가 둔화한 가운데 서울은 0.13%로 상승세를 키웠다. 상승 폭은 1월 25일(0.12%) 이후 최고치다.
부동산원 관계자는 “정비사업 이주 수요가 있거나 학군 수요 있는 지역 위주로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재건축 이주 수요로 서초구와 동작구가 0.3%, 0.22%를 기록했다. 방학 이사철 수요로 양천구가 0.25% 상승했다. 이 밖에 노원구 0.14%, 송파구 0.19%, 강남구 0.14%, 강동구 0.15% 용산구 0.14% 등을 기록했다.
인천과 경기는 0.34%, 0.24%로 집계됐다. 경기는 시흥시(0.6%), 안산 단원구(0.49%), 의정부시(0.46%), 동두천시(0.44%), 안양 동안구(0.43%) 등이 상승했다.
지방은 울산 0.19%, 대전 0.18%, 대구 0.09%, 부산 0.09%, 광주 0.06%로 집계됐다. 세종(-0.03%)은 하락세를 지속했고, 제주는 0.13%로 상승 폭이 줄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3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4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5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6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담에 걸린 거 같아요”…피로 아닌 ‘이 질환’ 신호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연일 찬사 쏟아낸 정청래, 보완수사권엔 “전면 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3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4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5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6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담에 걸린 거 같아요”…피로 아닌 ‘이 질환’ 신호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연일 찬사 쏟아낸 정청래, 보완수사권엔 “전면 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국 학교 얘긴데…”…해외 시청자들은 어쩌다 ‘참교육’에 빠졌나
달걀 한 판에 평균 7500원… “할인시간 마트로 오픈런”
트럼프 “멜로니,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伊외무 “모욕적, 방미 취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