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캘린더]분양시장 기지개… 전국 7곳서 5578채 청약접수

이새샘 기자 입력 2021-02-16 03:00수정 2021-02-16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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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로 한산했던 분양시장에 다시 시동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2월 셋째 주에는 전국 7곳에서 총 5578채(오피스텔·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행복주택 제외)의 청약 접수가 실시된다. 본보기집은 4곳이 문을 연다. 19일 본보기집을 여는 ‘자양 하늘채 베르’는 올해 서울에서 분양하는 첫 아파트로 2개 동(지하 2층∼지상 19층), 전용면적 46∼59m² 총 165채 중 51채를 일반 분양한다.

이새샘 기자 iamsam@donga.com기자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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