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947회 로또 1등 18명→12억씩…14명 번호 자동선택
뉴시스
업데이트
2021-01-23 21:54
2021년 1월 23일 21시 54분
입력
2021-01-23 21:29
2021년 1월 23일 21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 8, 17, 20, 27, 35'…보너스는 '26'
1등 18곳 당첨…자동이 14건 최다
23일 제 947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3, 8, 17, 20, 27, 35’가 1등 당첨번호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6’이다.
6개 번호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18명이다. 각각 12억7585만5750원을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은 58명으로 당첨금은 6599만2539원이다.
5개 번호를 맞춘 3등 3182명은 각각 120만2881원을 가져간다. 4개 번호를 맞춘 4등 14만6908명은 5만원씩 받는다. 번호 3개를 맞춘 5등 당첨자는 235만1804명으로 5000원씩 가져간다.
1등 배출점은 18곳으로 자동 14건, 수동 2건, 반자동 2건이 당첨됐다.
자동 당첨 장소는 ▲다담(서울 동대문구 장한로18길 50) ▲버스판매소(서울 영등포구 영중로 13) ▲운수대통(광주 광산구 어등대로 581-1 1층) ▲복권마트(광주 북구 북문대로 89 벽산메가시티상가 101동 116호) ▲복권나라(대전 대덕구 신탄진동로 1) ▲버스표판매소(경기 고양시 덕양구 화신로 76 샘터마을1단지아파트) ▲일산복권(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무궁화로 31-16 남정시티프라자8차 103호) ▲로또또(경기 김포시 봉수대로 1704) ▲1등복권방(경기 오산시 수청로 201 센타프라자) ▲대성기획(경기 용인시 기흥구 구성로 75-1) ▲행운복권(충북 제천시 명륜로 67) ▲위드미청주예체로점(충북 청주시 서원구 예체로19번길 3) ▲썬마트(충북 청주시 흥덕구 진재로23번길 25) ▲나눔로또(충남 논산시 중앙로 201)이다.
수동 당첨 장소는 ▲복권명당(대구 수성구 들안로 243) ▲로또휴게실(경기 용인시 기흥구 용구대로 1885)이다.
반자동 당첨 장소는 ▲양광마트(서울 은평구 응암로 173-1) ▲안계 나눔로또(경북 의성군 안계시장길 43)이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2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3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4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5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속보]‘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10
꾸짖는 친구 엄마 폭행한 중학생…“부모가 2300만원 배상” 판결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9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2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3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4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5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속보]‘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10
꾸짖는 친구 엄마 폭행한 중학생…“부모가 2300만원 배상” 판결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9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자산불평등 최악… 집값 안정돼야 소비-출산 늘어”
美국방장관, 이란 향해 “쓰러졌을때 두들겨 패야” 부적절 발언 논란
“강남은 12억까지 재산세 깎아준다”… 다자녀 가구 ‘전국 최고’ 감면 혜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