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11월 1∼20일 수출, 전년비 11.1%↑…일평균도 7.6%↑
뉴스1
업데이트
2020-11-23 09:47
2020년 11월 23일 09시 47분
입력
2020-11-23 08:56
2020년 11월 23일 08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1월1∼20일 수출 수입 현황 © 뉴스1
11월1∼20일 수출액이 전년동기대비 11.1% 증가했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도 전년동기대비 7.6% 늘었다.
23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 기간 수출은 313억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1.1% 늘었다. 수입도 280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했다.
이같은 추세가 이어질 경우 11월 수출은 지난 2월, 9월에 이어 올들어 3번째 전년동기대비 증가가 기대된다.
전년동기대비 수출액 증감률을 보면 1월 -6.6% → 2월 3.6% → 3월 -1.7% → 4월 -25.6% → 5월 -23.8% → 6월 -10.9% → 7월 -7.1% → 8월 -10.2% → 9월 7.6% → 10월 -3.6%다.
이같은 수출 호조는 전년 동기 대비 증가를 보인 반도체(21.9%), 승용차(11.9%), 무선통신기기(36.2%) 등이 견인했다. 다만 석유제품(-48.2%), 컴퓨터주변기기(-1.9%), 가전제품(-3.1%)등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주요국가별로 보면 중국(7.2%), 미국(15.4%), EU(31.4%) 등으로 수출은 증가한 가운데 일본(-7.2%), 중동(-21.8%), 호주(-15.2%) 등은 줄었다.
수입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반도체(26.4%), 기계류(11.7%), 정밀기기(15.3%) 등 증가한 반면, 원유(-46.9%), 무선통신기기(-0.2%), 가스(-30.2%) 등은 감소했다.
중국(16.7%), EU(31.7%), 일본(16.7%) 등에서의 수입은 증가한 가운데 미국(-19.5%), 중동(-43.5%), 베트남(-7.9%) 등은 줄었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16일)은 19억5000만달러를 기록하면서 전년동기대비 7.6% 증가했다.
전년동월대비 일평균 수출 증감률 추이를 보면 1월 4.3% → 2월 -12.5% → 3월 -7.7% → 4월 -18.8% → 5월 -18.4% → 6월 -18.4% → 7월 -7.1% → 8월 -4.0% → 9월 -4.0%다.
(대전ㆍ충남=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5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6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7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8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9
관악산 운세 명당에 ‘라면국물 웅덩이’ 눈살
10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6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7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8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9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5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6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7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8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9
관악산 운세 명당에 ‘라면국물 웅덩이’ 눈살
10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6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7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8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9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용인 폐차장에서 불…차량 30여대 불타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