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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美 대선 결과 시장 변동성 확대시 안정화 조치”
뉴시스
업데이트
2020-11-02 10:48
2020년 11월 2일 10시 48분
입력
2020-11-02 10:47
2020년 11월 2일 10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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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4일 상황점검회의 개최 미 대선 영향 점검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2일 미국 대선을 앞두고 금융·외환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경우 적기에 시장 안정화 조치에 실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총재는 이날 오전 열린 집행간부회의에서 “최근 유럽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미 대선 결과 등에 따라 국내외 금융·외환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며 임직원들에게 철저한 대비를 주문했다.
그는 “각별한 경계심을 갖고 시장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필요한 경우 시장 안정화 조치를 적기에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은은 미 대선 결과에 따른 국제 금융시장 반응과 국내 경제, 금융·외환시장에 미칠 영향 등을 점검하기 위해 대선 직후인 오는 4일 오후 5시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한다. 회의는 이승헌 부총재가 주재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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