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마자 월세 나오는 상가

동아일보 입력 2020-09-17 03:00수정 2020-09-1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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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석산프라자
시행사 창진디엔씨는 경남 양산신도시 석산지구 삼거리 코너에 위치한 대규모 상업시설 ‘석산프라자’를 분양한다.

석산프라자는 양산 석산지구 한가운데 있는 지하 1층∼지상 5층, 연면적 4889m² 규모의 대규모 상업시설이다. 이 상가는 중심대로변 3면 코너에 있으며 석산지구 상업시설 중 가장 규모가 크다. 상가 주변은 아파트촌으로 7000여 가구의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석산프라자는 임대가 돼 있는 상가의 소유권을 넘기는 방식인 ‘선임대 후분양’ 방식으로 분양을 한다. 현재 모든 상가의 소유권을 시행사인 창진디엔씨가 보유하고 있으며 임차인이 입점해 운영 중이다. 이에 따라 투자자가 매입 즉시 임대수익 창출이 가능한 장점을 갖고 있다.

수익성 향상을 위해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MD를 구성했다. 1층엔 휴대전화 매장, 커피숍, 아이스크림 전문점, 은행 ATM 기계 등이 있다. 2층은 은행, 전문 음식점, 고급 미용실 등이 입점해 있고 3층은 메디컬센터로 운영된다. 4층과 5층에는 영어학원, 어학원, 미술학원 등 학원들이 입주해 있다. 분양 사무실은 경남 양산시 동면 1449-1 석산프라자 1층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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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분양현장#분양#부동산#양산#석산프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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