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중국인, 한국 왕래 끊었다…출국도 입국도 0명 기록
뉴시스
입력
2020-04-06 09:58
2020년 4월 6일 09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월29일~4월4일 출입국 통계 분석
2월4일 시행한 '입국제한조치' 영향
지난 4일 중국과 한국을 오가는 중국인 숫자가 ‘0명’을 기록했다. 1992년 8월 한·중 수교 이후 중국에서 한국으로 입국하거나 한국에서 중국으로 출국한 중국인이 단 한 명도 없는 것은 처음이다.
6일 법무부가 제공한 지난 일주일(3월29일∼4월4일)간 출입국 통계에 따르면, 지난 4일 중국에서 입국한 내·외국인은 총 49명, 중국으로 출국한 내·외국인은 총 70명이다. 이 중 우리 국민과 다른 외국인을 제외한 중국인은 0명이었다.
지난달 29일 중국에서 입국한 내·외국인은 598명에 달했다. 이 가운데 중국인은 464명에 이를 정도로 비중이 컸지만, 같은 달 30일 이후 중국에서 한국으로 입국한 중국인의 수는 크게 줄어 지난 4일 0명을 기록했다.
한국에서 중국으로 출국한 중국인은 지난 1일 175명으로 가장 많았다. 지난 일주일간 100명 내외를 기록하다가, 지난 4일 0명으로 줄었다.
중국을 오간 우리 국민의 수도 적다. 지난달 29일 중국에서 입국한 우리 국민은 122명, 중국으로 출국한 국민은 43명이었으나 지난 4일 각각 37명, 27명으로 줄어들었다.
이처럼 중국을 오가는 내·외국인 수는 지난 2월부터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정부는 지난 2월4일 시행한 중국 위험지역에서의 입국제한조치 시행 이후 중국에서의 입국이 전반적으로 줄어들고 있다고 보고 있다.
앞서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해외 유입 차단을 위해 지난 2월4일부터 중국에서 오는 모든 내·외국인에 대해 국내 거주지와 실제 연락처를 직접 확인한 후 입국을 허용하는 특별입국절차 등을 실시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용태 “李, 대상자 악마화해 논의 시작…대통령 습성인가”
2
13층서 실종된 반려견, 이웃집 난간에 끼어 있었다
3
“자리 없어서” 女화장실 왔다는 남성, 양말 속에 휴대폰이…
4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5
정장 차림 차은우 군악대서 경례…‘탈세 논란’후 근황 포착
6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7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8
‘비만 기억’ 5~10년 간다… 감량해도 당뇨·암 위험 그대로?[바디플랜]
9
이젠 美여권에도 ‘트럼프 얼굴’…건국 250주년 한정판 발행
10
“투숙객인 줄”…아프리카 호텔에 3.6m 악어가 나타났다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4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9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10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용태 “李, 대상자 악마화해 논의 시작…대통령 습성인가”
2
13층서 실종된 반려견, 이웃집 난간에 끼어 있었다
3
“자리 없어서” 女화장실 왔다는 남성, 양말 속에 휴대폰이…
4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5
정장 차림 차은우 군악대서 경례…‘탈세 논란’후 근황 포착
6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7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8
‘비만 기억’ 5~10년 간다… 감량해도 당뇨·암 위험 그대로?[바디플랜]
9
이젠 美여권에도 ‘트럼프 얼굴’…건국 250주년 한정판 발행
10
“투숙객인 줄”…아프리카 호텔에 3.6m 악어가 나타났다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4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9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10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비만 기억’ 5~10년 간다… 감량해도 당뇨·암 위험 그대로?[바디플랜]
‘통일교 1억’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
공공 기간제, 한달만 일해도 수당 38만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