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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의자 선물 받은 펭수…유시춘 “펭수한테 맞을지 모르겠네요”
뉴스1
업데이트
2019-12-31 13:58
2019년 12월 31일 13시 58분
입력
2019-12-31 13:57
2019년 12월 31일 13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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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춘 EBS 이사장(오른쪽 첫번째)가 30일 서울 중구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열린 ‘세상을 바꾸는 인플루언서 어워드’에서 펭수를 대신해 안마의자 패널을 대리 수상하고 있다.(바디프랜드 제공) © 뉴스1
국내 최대 안마의자 기업 바디프랜드가 올해의 인플루언서로 선정된 ‘펭수’에게 안마의자 팬텀Ⅱ코어를 선물했다.
바디프랜드는 지난 30일 서울 중구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열린 ‘세상을 바꾸는 인플루언서 어워드’에서 펭수에게 안마의자를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펭수가 받은 팬텀Ⅱ코어는 두뇌 피로 회복 솔루션인 ‘브레인마사지 버전2’ 기능을 비롯해 Δ전신 입체 마사지 ‘XD 안마 모듈’ Δ블루투스 Δ자동 슬라이딩 Δ자동 체형 인식 Δ수면·소화·숙취 해소 촉진 기능 등 24개 안마 프로그램이 적용된 기능성 안마의자다.
(바디프랜드 제공) © 뉴스1
이날 펭수를 대신해 안마의자를 대리 수상한 유시춘 EBS 이사장은 “가출한 아들이라 대리 수상하러 왔다”며 “안마의자가 펭수한테 맞을지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펭수는 영상을 통해 “올해의 인플루언서상을 받았다고 해요.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유명한 펭귄한테 주는 상이라고 합니다”라며 “상 받은 만큼 열심히 하고 좋은 일도 많이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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