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빚내서 집 샀다…유주택자 대출잔액 8800만원, 무주택자 2200만원
뉴스1
입력
2019-12-24 12:01
2019년 12월 24일 12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지난해 중장년 가계대출 잔액 중앙값은 4459만원으로 전년과 비교해 8.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이 있는 사람의 대출 규모는 무주택자보다 네 배나 많았다.
통계청은 23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8년 기준 중·장년층 행정통계 결과’를 발표했다.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1일 기준으로 금융권 가계대출 잔액을 보유한 중·장년(40~64세) 인구는 56.1%로 전년대비 0.8%포인트(p) 증가했다.
대출잔액의 규모는 주택구입이 크게 좌우했다. 주택소유자의 대출잔액 중앙값은 8846만원으로 주택을 소유하지 않고 있는 자(2201만원)보다 약 4배 많았다.
대출을 받은 중장년의 대출잔액 중앙값은 4459만원으로 전년(4128만원)에 비해 8.0% 증가했다.
성별로 보면 남자의 대출잔액 중앙값은 5096만원으로 여자의 대출잔액 3547만원의 약 1.4배 수준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Δ40대 초반 5000만원 Δ50대 초반 4496만원 Δ60대 초반 3564만원 등으로 상위 연령구간으로 갈수록 대출잔액 중앙값은 낮아지는 모습을 보였다.
등록취업자의 대출잔액 중앙값은 5370만원으로 미취업(미등록)자 2500만원의 약 2.1배 수준으로 나타났다.
금융권 가계대출 잔액을 구간별로 보면 ‘1000만원~3000만원 미만’ 비중이 23.1%로 가장 많고 ‘1000만원 미만’(17.3%)이 뒤를 이었다.
소득구간과 금융권 대출잔액 구간별로 중장년 인구를 보면 소득(근로·사업소득 신고액)과 대출잔액이 모두 없는 중장년이 16.3%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소득과 대출잔액이 둘 다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보면 ‘소득 1000만원~3000만원 미만’ + ‘대출잔액 1000만원~3000만원 미만’에 위치한 중장년 인구 비중이 3.7%로 가장 많았다.
그 다음으로 ‘소득 1000만원 미만’ + ‘대출잔액 1000만원~3000만원 미만’이 3.2%, 소득 1000만원~3000만원 미만‘ + ’대출잔액 1000만원 미만‘이 2.8% 순으로 나타났다.
(세종=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윤영호 ‘王자 노리개 상자’ 권성동에 건네”
5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민관군 자문위 권고
7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8
[르포]“노벨상 안줬다고 그린란드 달라는 트럼프를 어찌 믿나”
9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10
“12살에 축구회 조직…가난했던 월계동 소년들 뭉쳤죠”[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윤영호 ‘王자 노리개 상자’ 권성동에 건네”
5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민관군 자문위 권고
7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8
[르포]“노벨상 안줬다고 그린란드 달라는 트럼프를 어찌 믿나”
9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10
“12살에 축구회 조직…가난했던 월계동 소년들 뭉쳤죠”[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노동부 근로감독 사업장, 5.2만→9만곳 대폭 확대
“공항공사,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재활용 지시”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