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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국내 주식형펀드, 7거래일 연속 자금 순유출
뉴시스
입력
2019-10-25 08:28
2019년 10월 25일 08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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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형펀드에서 7거래일 연속 자금이 순유출됐다.
2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3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에 487억원의 자금이 순유출됐다. 211억원의 자금이 새로 설정됐고 698억원이 해지됐다.
공모펀드에는 237억원의 자금이 순유출됐고 사모펀드에서는 250억원이 줄었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42억원이 순유출했다.
전체 채권형펀드에는 242억원의 자금이 순유출됐다. 국내 채권형펀드에서 274억원이 줄었고 해외 채권형펀드는 32억원이 순유입됐다.
수시 입출금 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의 설정액은 1298억원이 늘었다. MMF의 설정액과 순자산은 각각 122조3526억원, 123조6166억원으로 집계됐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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